1. 도서관에서 책 빌리고 정독한다 2. 정독한 책의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 된다면 구매한다. 3. 훗날 다시 읽고 이건 몇번이고 읽어야 된다고 생각된다며 다시 한권을 산다. 4. 이렇게 다시 산 한 권은 개인적인 해석, 주석을 달아놓는 용도. 다른 하나는 소장용으로 보관한다.
여기서 아직 2단계인데 3,4로 갈만한 책은 찾았는데 이게 좋은 방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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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어떻게 읽든 자기 맘이죠 ㅋㅋ 좋은 방법인 거 같긴 하네요 - dc App
pathos_(path05)2018-02-03 00:34
4번은 무슨 의미가 있을지 궁금하네용. 새책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살 수 있는건데 오히려 자기가 주석 달아놓은 책이 더 소장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익명(121.135)2018-02-03 00:39
한 번 읽을책이 당장 손에 잡히기는 힘들것같음..... 괜찮은 방법이지만 시간도 오래걸리고 매니악한 책은 그사이에 품절이라도 나면 눈물날것같은데
익명(221.144)2018-02-03 00:45
난 2번까지 실천중이다 - dc App
콩쿠키(coookie33)2018-02-03 00:58
뭐ㅏ 지갑에 여윳돈이 많다면 두권 사는 것도 괜찮죠. 돈이 문제지ㅜㅜ
dfsdsf(223.131)2018-02-03 01:04
나는 도서관에서 빌린 책 읽다가 이건 사서 봐야 될 책이다 싶으면 책 덮고 사서 봄
익명(125.133)2018-02-03 01:41
괜찮은지는 모르겠고 최소한 작가나 출판업계에서 일하는 분들이 보기에는 정말 바람직한 독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떻게 읽든 자기 맘이죠 ㅋㅋ 좋은 방법인 거 같긴 하네요 - dc App
4번은 무슨 의미가 있을지 궁금하네용. 새책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살 수 있는건데 오히려 자기가 주석 달아놓은 책이 더 소장가치가 있지 않을까요?
한 번 읽을책이 당장 손에 잡히기는 힘들것같음..... 괜찮은 방법이지만 시간도 오래걸리고 매니악한 책은 그사이에 품절이라도 나면 눈물날것같은데
난 2번까지 실천중이다 - dc App
뭐ㅏ 지갑에 여윳돈이 많다면 두권 사는 것도 괜찮죠. 돈이 문제지ㅜㅜ
나는 도서관에서 빌린 책 읽다가 이건 사서 봐야 될 책이다 싶으면 책 덮고 사서 봄
괜찮은지는 모르겠고 최소한 작가나 출판업계에서 일하는 분들이 보기에는 정말 바람직한 독서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