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보통 감성, 사회성, 인간관계를 가지고 사는 사람이면 그런게 이해될리가 없다.
하다못해 미시마는 문장력, 구성력 이라도 개쩔어서 보는 맛이 있는데 다자이는 그런것도 없다. 본인의 감성을 극대화하는 식으로 쓰는데 애초에 맞지않는 사람은 읽기조차짜증난다.
아 그리고 꼭 다지이 빠는 놈들이 영화 조커도 무지하게 좋아하더라..
하다못해 미시마는 문장력, 구성력 이라도 개쩔어서 보는 맛이 있는데 다자이는 그런것도 없다. 본인의 감성을 극대화하는 식으로 쓰는데 애초에 맞지않는 사람은 읽기조차짜증난다.
아 그리고 꼭 다지이 빠는 놈들이 영화 조커도 무지하게 좋아하더라..
사양이 좇으로 보이ㅑㄴ
세번읽었다. 황석영 70년대 초반작, 체호프 읽어라. 모두게 10배는 낫다. 하다못해 그거 자기 정부 일기 쎄벼다 쓴거아니냐..
세번 읽으면 너도 사실상 다자이 빠는 놈 아니노....
찐적찐
공감도 아니고 이해 정도로
다자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별로 공감 안 되는데... 오히려 인싸 여자애들 중에 인간실격 좋아하는 애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