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책에 대한 생각 격차가 좀 있는 거 같다 ㅋㅋ
보통 중고책 상이라고 붙으면 진짜 깔끔해야되잖아??
근데 난 중고책이 깔끔하면 재미가 없더라고. 좀 풍파(?)를 맞고 낙서나 필기 정도 되어있으면 좋더라 ㅎㅎ 그래서 나한테 책 찢어지거나 본문 내용 식별불가수준으로 훼손, 커피자국 정도 아니면 상이다 ㅋㅋㅋ
보통 중고책 상이라고 붙으면 진짜 깔끔해야되잖아??
근데 난 중고책이 깔끔하면 재미가 없더라고. 좀 풍파(?)를 맞고 낙서나 필기 정도 되어있으면 좋더라 ㅎㅎ 그래서 나한테 책 찢어지거나 본문 내용 식별불가수준으로 훼손, 커피자국 정도 아니면 상이다 ㅋㅋㅋ
너 맞는거 좋아할듯
응? 말넘심...ㅠ
책 더러워지는 거 싫어서 읽는용, 꽂아두는용 등으로 몇권 사는 사람도 있던데 ㅋㅋ
그런 사람들은 최상으로 팔아줬으면 좋겠어. 난 좀 부담스러울듯 안그래도 중고책이면 시가보다 할인해서 판매할 텐데 ㅠㅠ
코딱지나 벌레 묻어 있다면?
마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