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꿈의 도서관
제목 그대로임 끝내주게 멋진 도서관들을 소개해주는 책
글은 거의 없음 해당 도서관의 간단한 역사, 장서 수 등등 간략한 정보가 다임.
이런식이고. 사진은 도서관당 3~8장정도 되는듯.
작은 사진만 있는게 아니라 양면을 다 채우는 멋진 사진들도 많음.
(책 자체가 큼. 잡지보다 더큼)
작은 사진만 있는게 아니라 양면을 다 채우는 멋진 사진들도 많음.
(책 자체가 큼. 잡지보다 더큼)
1000년 넘은 유럽의 유서깊은 도서관부터 현대의 예술적인 도서관까지
도서관 내부뿐만이 아니라 외부 건축도 보여줌
도서관 좋아하는사람이라면 필독
저런데 가면 사진만 찍을뿐 언어를 모르면 말짱 꽝!
사진만찍고 관광만해도 가치있을듯. 저기나온 도서관중 옛날에 지어진 도서관들은 상당수가 일반인한테 도서열람 안시켜주는가보더라. 수백년된 희귀자료들 보관하는 보고 그런 개념인가 봄.. 학자들은 회원제로 이용한다함.
크 멋지다
해리포터 촬영한 도서관도 있음 ㅇㅇ호그와트
오 멋지다
머시써 - dc App
책 한 권도 못빌리는데 정작 들어갈 땐 돈까지 내고 들어가야 하는 도서관이 대부분이다.
책은 벽을 장식하는 장식품일 뿐이고 도서관 건물 자체가 관광 아이템인 경우도 있지. - dc App
오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