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인데

더 궁금한 애들은 벤 샤피로 <세뇌>랑
무라카미 하루키 <이윽고 슬픈 외국어> 읽어봐라

전자는 미국 대학이 얼마나 PC에 물들었는지 본인 경험담 위주로 정리한 책이고 (00년대 초반)
후자는 하루키 미국 체류 시절 다룬 에세이인데 미국 대학 사회의 폐쇄성과 선비스러움이 잘 나타나 있음 (90년대 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