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 보면 전자라고 생각하게 될 걸
왜냐면 내가 후자로 소개받았는데 읽을수록 전자라고 생각했기 때무네..
제목을 “고통받는 지영씨의 하루”로 바꿔도 될정도로 말같지도 않은 피해망상으로 구성된 부분이 많아서 전에 더 가깝지 싶은데 - dc App
폐미극혐하는데 하도 얘가 뭐땜에 그런걸까하고 읽었는데 피해망상에 의해 쓰여진책임 같은 망상으로 남자가 책쓰면 그책보다 더 길게썼음
수필로 보기엔 피해망상 덩어리 소설로 보기엔 조악함 그 자체 전형적인 종이 낭비 - dc App
무슨 생각을 하면서 쓴게 아니라 머리에 든거 없는 인간이 자기 편협함을 그대로 드러낸 글이라 소설로 전제하고 평가하는 것 자체가 무리라고 생각함 - dc App
내 리뷰 참조
읽다 보면 전자라고 생각하게 될 걸
왜냐면 내가 후자로 소개받았는데 읽을수록 전자라고 생각했기 때무네..
제목을 “고통받는 지영씨의 하루”로 바꿔도 될정도로 말같지도 않은 피해망상으로 구성된 부분이 많아서 전에 더 가깝지 싶은데 - dc App
폐미극혐하는데 하도 얘가 뭐땜에 그런걸까하고 읽었는데 피해망상에 의해 쓰여진책임 같은 망상으로 남자가 책쓰면 그책보다 더 길게썼음
수필로 보기엔 피해망상 덩어리 소설로 보기엔 조악함 그 자체 전형적인 종이 낭비 - dc App
무슨 생각을 하면서 쓴게 아니라 머리에 든거 없는 인간이 자기 편협함을 그대로 드러낸 글이라 소설로 전제하고 평가하는 것 자체가 무리라고 생각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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