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이 보기 편하고 읽기도 편한데 권당 가격이 비싸서 손이 잘 안가더라. 무게도 있고.내가 평균적으로 한달에 14권 정도 읽는 놈이라밀리에서 9900원 내고 구독하면서 보는게 난 더 나은거 같다고 생각함
구독전자책서비스특] 일단 결제하고 일주일 후 쯤 " 아 이거도 있겟지?" 하고 검색해보는 책은 다 없음
그런거는 사서 본다. 그래도 웬만큼 찾는 책들은 있어서 괜찮은듯.
둘 다 조음
눈이 안 아파서 종이가 좋아
사실 나도 종이가 더 좋음. 그걸 다 구매로 하려면 지갑이 문제다. 도서관이 근처에 있지도 않고
종이책이 장서뽕이 있음
밀리는 세계문학전집 빼고 읽을 만한게 별로 없음
전자책으론 못 읽겠음...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
웃돈주더라도 소장욕을 만족한다고 생각해서 종이책 삼. 읽기편한것도 당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