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가제 하는 8년 동안 동네 책방 다 망했는데 그 놈의 동네 책방은 도대체 언제쯤 부활하는거냐? 작가들이 아무 데나 갖다 쓰는 무안단물 내지는 만능양념이 되어버린 이후로 동네 책방이라는 워딩은 이제 세상 물정 모르고 던지는 나이브한 동정, 그 무언가로 우스꽝스럽게 변질되어 버렸다. 생각해보니까 진짜 동네 서점 살리고 싶으면 지들 책 대형서점에 납품 끊고 동네 오프라인에만 공급하면 되는 것 아닌가?
대부분 온라인으로 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정가제랑 서점이랑은 좀 다르게 봐야 하지 않나 싶음
도정제 찬성 작가 특 : 작은 서점 살리기 위해 하는 일 없음. 작은 출판사에서 출판안함.
동네 서점과 도서정가제의 관계가 어디에? ㅋㅋ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동네책방 싸장님이 그러던데, 제주도에 책방 100개 넘는데... 혼절할뻔... 100개라니
아 ㅋㅋ 아무튼 오프라인 서점 망하는거랑 도정제랑은 관련없다고
그냥 좋은 이미지만 가져가는거같음 나는 이만큼 열려있고 깨어있는 작가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