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자주 들었는데 내가 진짜 읽고 싶어 산 책은 전자책 라이브러리에 있고 책장에는 어릴적 사놨던 만화+선물받은 책+요리책+기술서적 위주로 꽂혀있다. 내가 봐도 전혀 연관이 없는 혼돈 그 자체라 왠지 남 보여주기 부끄럽다는 생각을 종종 하게된다.
책장을 보면 알 수 있다 = 얼굴을 보면 알 수 있다 - dc App
라노벨 밖에 없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