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까지만 해도 유럽문학의 본령은 독문학이었는데 21세기 되니까 귀신같이 노벨문학상 등 세계문학무대에서 사라져버림. 독재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20년 장기 호황 때문에 결핍이 없어져서 문학소재가 안나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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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트케가 있었구나 근데 헤르타 뮐러를 독일작가로 쳐야하는건가 애매하네 쿤데라는 체코작가로 쳐주잖아
만 이후로 독문학은 완전히 달라져버렸다는 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