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에 대한 감수성이 커지며 조그만 폭력에도 신경질 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듯이


오히려 자신의 영혼의 빈곤을 깨닫고 이거 채운답시고 더 방황할수도 있음


일반인이 무감각하게 직장생활하고 흘러가는대로 살고  이런거 일상을 버티는 주요한 전략임


강신주 이런 사람이 하는 말 듣고 사회생활 했다간 큰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