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환경보호한다고 자원아끼자며 이북이 광풍부는데 이북리더기 자체 질이 너무구림 삼성 LG같은덴 내구성을 보는데 여긴 그냥 사업자들이 대충만든게 팔림 화면도 그냥 바닥에 툭 내려놓으면 손상받음ㅋㅋ 결국 이북리더기도 마케팅의 일환임
삼성엘지 같은데서 리디북스를 인수한다면 모를까 고정도 규모되는 기업이 자체출시한 전자기기라고 하면 별로 신용이 안가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