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을 읽으면 마키노 신이치의 위대함을 알게 된다..



김승옥을 읽으면, 다자이 오사무의 위대함을 알게 된다..



이광수를 읽으면, 나츠메 소세키의 위대함을 알게 된다..



한국문학이란 그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