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타 짤방쓰는 놈이 제의했는데
내가 총대를 메고 추진해 보라는 거냐?
그냥 제의만 한거냐?
아니면 구체적 계획 안이 있는거냐?
아니면 계획안 있는 놈 있냐?

사생 대회, 백일장 같은 느낌인데 아직 너무 뜬구름 잡는 이야기라 독갤놈들 생각은 어떤지 묻고 싶다.


책 이야기
전진하는 페미니즘을 읽다가 글빨이 너무 없어서 지루해서 한나 아렌트 혁명론 보다가 오우야 너무 어려워서 빡대가리 실감하고 다시 몬테크리스토 백작 보는 중이다. 이번엔 당글라르랑 접촉한 이야기다. 어떻게 조질지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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