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태도가 엿같음.



나는 독서때문에 왔다가 마침 타이밍도 실베때문에 시끄러웠던 시기였어.


근데 내수중에 책은 전부 자계서, 질서너머 이런것들이여서 내가 다룰것들은 자계서밖에 없었지.


그런데 갑자기 조던피터슨소리만하면 개무시를 하길레 좀 당황스러웠고 잘못된 사상인가? 잠깐 고민했었어. 나는 굉장히 좋았고 삶이 즐거워졌는데 말이야.


또 바깥의 사람들은 도움이 됐다는 사람들이 증언을 많이하는데도 말이야.



그때 여기가 대충 어떤곳인지 눈치챘지.





그리고 괜시리 하는꼴이 존나보기싫었음.


악순환인거지.








솔직히 말해서 나는 여기가 폐쇄적이면 ㅈ대로 해도 상관없는데 적어도 여기가 모두에게 열려있는곳이면



ㅈ같이 대해주지 않았으면 좋겠어.

좃같이구는데 어떻게 좆같이 대하지 않냐고?

그럼 유입이 좆같이 구는거에 가만히 있냐?

식물갤을 봐라. 왜 클린한지. 유입이 병신같아도 갤이 클린하니까 알아서 꺼지잖아. 안그러냐?









난 고닉이랑 파딱들이 모든분야를 존중하는 문화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거를 관리하는 완장의 책임이 전적으로 크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고닉이랑 파딱들이 간과하고 있는거같은게 뭐냐면, 너희들이 댓글로 특정의견 남기면 그게 뉴비들에게는 좀 강하게 인식돼.
독갤의 소속이 말하는데 그게 그갤러리의 전체 의견 같음. 설사 개인의 의견이라고 해도.
책임감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솔직히 분탕질한거 좀 미안해서 쓰는 글이야.

오늘도 야갤에서 독갤지랄하길래 나도 저번에 밴 당해서 같이 지랄하다가 현타와서 사과함.
저번에 왜 독갤이 븅신같은지 에 대해 글썼다가 컷당했었음ㅇㅇ
이번것도 짜를거면 잘라도 됨.



다만 좀 둥글게둥글게 살자.
이건 나에게도 하는 말이기도함.



자꾸 ㅈ같은 글써서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