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쉬움 + 동서고금 누구나 한번쯤 해 봤을 법한 망상 + 그러면서도 지극히 사실적인 등장인물들 = 갓소설
ㄹㅇ
경제적 관점에서만 보기엔 아쉬운 소설이지
과연 벌레란 무엇인가? <<<에 대해서 혼자 생각해봤음
염세주의 500배
염세적 소설인가?? 좀 다크하게 받아들이면 그렇게 느껴질 수도?
벌레라는거. 실패한 인간이라고 생각해봤음. 직장다니고 돈벌다가 우울증와서 그만두고 한없이 보잘것 없어질때? 그런상황이랄까...
나는 '의지가 있어도 행할 능력이 더 이상 없어진 사람'으로 생각해봤음
오호...맞아 그것도 맞을것 같아요. 되게 보잘것 없잖아요 그모습도. 의지가 있어도 행할 능력이 없어진사람이라... 그렇게 생각하면서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ㅎㅎ
보잘 것 없어지고, 결국 사회의 구성원에서 탈락하지만 남아 있는 사람들은 빈자리를 메꾸고 새출발을 한다는 느낌 그레고르만의 가족들이 그렇죠
읽기 쉬움 + 동서고금 누구나 한번쯤 해 봤을 법한 망상 + 그러면서도 지극히 사실적인 등장인물들 = 갓소설
ㄹㅇ
경제적 관점에서만 보기엔 아쉬운 소설이지
과연 벌레란 무엇인가? <<<에 대해서 혼자 생각해봤음
염세주의 500배
염세적 소설인가?? 좀 다크하게 받아들이면 그렇게 느껴질 수도?
벌레라는거. 실패한 인간이라고 생각해봤음. 직장다니고 돈벌다가 우울증와서 그만두고 한없이 보잘것 없어질때? 그런상황이랄까...
나는 '의지가 있어도 행할 능력이 더 이상 없어진 사람'으로 생각해봤음
오호...맞아 그것도 맞을것 같아요. 되게 보잘것 없잖아요 그모습도. 의지가 있어도 행할 능력이 없어진사람이라... 그렇게 생각하면서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ㅎㅎ
보잘 것 없어지고, 결국 사회의 구성원에서 탈락하지만 남아 있는 사람들은 빈자리를 메꾸고 새출발을 한다는 느낌 그레고르만의 가족들이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