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도 잘 잡았고



행복의 과학이라는 일본 사이비종교도 잘잡았고



한일관계나 민족주의 문제도 얘기하고





내용도 좋은듯




여성작가가 이런 글 쓰는건 흔치않은 일인데 굉장히 거시적 문제에 손 댄느낌.



근데'


후속글도 문학3에서 연재했길래 지금 읽기시작했는데 아직은 사족같아 보이는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