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사를 읽고 묘한 느낌에 빠져 순례자를 읽었는데 점점 의도를 모르겠다생각할 건덕지는 거의 없고 환상적인 분위기로 교훈만 주는 책처럼 느껴지는데 이러한 점에서 동화같고 대중적이라고 여겨지는건가?고2 독붕이를 위해 한 말씀해주시면..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쓴 작가아님?
네 맞아요
갑자기?
별 읽을 필요가 없는 책 같음. 차라리 불륜을 읽어라 불륜 묘사도 좋고 묘하게 남는게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