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f3c2e8d67a9dcd4f38337335ef085fe10d788a5beb2cee20dc3ade6c262f30c38617a5544b0023e2fa49a60b01aeefa7e4c95274dd7e668d45abeb4c492e893dd349f89cd82d4ba0c20dc25b071d17163d3

얼마전에 이 사람 수필집? 산문집?
<소설가의 각오>라는 책을 읽었는데
휴가나와 알라딘에서 책구경하다 제목에 끌려서 샀음

야쿠타카와상 수상자에다가 전업 소설가라는데
기존 문학가들을 찌질이 정도로 정리하고 문학 팬들이라는 사람들도 어린애들 정도로 생각하더라
심지어 중간에 우회적이지만 미시마 유키오/다자이 오사무 중2병 정도로 돌려깜

이 사람이 회사다니면서 메모장+볼펜에 일필휘지로 썼다던
데뷔작 <여름의 흐름>부터 사서 읽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