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이 사람 수필집? 산문집? <소설가의 각오>라는 책을 읽었는데 휴가나와 알라딘에서 책구경하다 제목에 끌려서 샀음 야쿠타카와상 수상자에다가 전업 소설가라는데 기존 문학가들을 찌질이 정도로 정리하고 문학 팬들이라는 사람들도 어린애들 정도로 생각하더라 심지어 중간에 우회적이지만 미시마 유키오/다자이 오사무 중2병 정도로 돌려깜 이 사람이 회사다니면서 메모장+볼펜에 일필휘지로 썼다던 데뷔작 <여름의 흐름>부터 사서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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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도 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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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저거 재미있게 읽긴 함 근데 ㅈㄴ 찔리더라 ㅋㅋㅋㅋ
뭐냐구 ㄹㅇ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