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고 일반적인 10대의 모습과한번쯤은 현실에서 그렸을 일탈을대리만족하게 함.그리고 마지막은주인공이 마구마구 발전할 것 같은희망적인 미래의 열린 결말이 주효한듯 싶다.근데 딱 보니 주인공은 아주 잘 풀려야 9급 공무원.
이 새낀 제대로 읽지도 않았고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함 - dc App
어느 부분이? 반박을 하려면 제대로 설명을 해주기 바람.
혹시 9급 공무원이 불만이야? 그럼 잘 풀려야 "딸배"로 수정.
호밀밭 결말이 희망적??? 나랑 다른 소설 읽었나
난 주인공이 행복하게 보이더라고. 내가 어릴 때 피시방에서 하루종일 있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후회와 집에 대한 그리움 그리고 앞으론 열심히 살아야지라는 그런 아려오는 감정을 호밀밭의 결말에서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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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다, 맞어.
홀든 요즘으로 치면 자사고, 특목고 다니는 강남 8학군 고딩이 일주일간 가출한거임 - dc App
굳이 메세지를 찾으려 하지 말고 그냥 재미있게 읽으면 됨. 또라이 같은 발상이랑 일탈 자체만 즐겨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