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일이랑 잘 맞더라.

내 스타일인데? 꿀잼인데? 하고

작가를 보면 어김없이 독일인이더라.

내 친구는 전생에  자기는 사무라이 였을 거라고

일본 시대극에 환장하는 새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