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수레바퀴가 구르기 시작했다 뭐 이런 느낌의 장엄한 느낌의 관용어구인데뭐였는지 기억이 안 나네혹시 뭔지 알것같은 독붕이들 있냐...얼마전에 헤겔 읽어서 시대정신밖에 생각이 안나네
미네르바의 부엉이 아님?
주사위는 던져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