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뭐 하루키 읽어본 것 중에 기억나는 건 놀숲 정도니까
놀숲을 베이스로 말하면
쾌락주의적 소재로 허무주의에 대항하는 글을 쓰는데
허무주의 까는 내용이 안보이면 불쾌한 세크스밖에 안남기 때문이라 생각함.
오히려 글을 쓰는 태도 자체는 되게 경건한 사람 같음. 근대적이라고 해야하나. 가치에 대한 집착이 머단함. 어느 정도로 머단하냐면 허무주의를 비꼬는 게 지나쳐서(가치를 좇는 건 너무 당연한 일이라 시니컬해지는 듯) 그걸 사람들이 인지도 하기 어렵게 글 쓰는 거 같음. 본인도 고칠 생각이 없는 거 같은데 왜 없는지는 사람마다 해석이 갈리겠지만, 나는 당연한 말을 하는데 내용을 알기 쉽게 쓰기 싫다는 작가의 고집이라 생각함.
순전히 내 개인생각이고 어릴 때 읽엇을 때랑 나이 먹고 읽었을 때의 경험을 베이스로 대충 긄슨 거.
놀숲을 베이스로 말하면
쾌락주의적 소재로 허무주의에 대항하는 글을 쓰는데
허무주의 까는 내용이 안보이면 불쾌한 세크스밖에 안남기 때문이라 생각함.
오히려 글을 쓰는 태도 자체는 되게 경건한 사람 같음. 근대적이라고 해야하나. 가치에 대한 집착이 머단함. 어느 정도로 머단하냐면 허무주의를 비꼬는 게 지나쳐서(가치를 좇는 건 너무 당연한 일이라 시니컬해지는 듯) 그걸 사람들이 인지도 하기 어렵게 글 쓰는 거 같음. 본인도 고칠 생각이 없는 거 같은데 왜 없는지는 사람마다 해석이 갈리겠지만, 나는 당연한 말을 하는데 내용을 알기 쉽게 쓰기 싫다는 작가의 고집이라 생각함.
순전히 내 개인생각이고 어릴 때 읽엇을 때랑 나이 먹고 읽었을 때의 경험을 베이스로 대충 긄슨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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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