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독서하고 난 어려운 문장이라고 고개돌렸던 글을 읽고 서로 대화하면서 카타르시스 느끼는게 너무 멋있다..
시간 헛되게 쓰는게 싫어서
영화든 책이든 항상 앞으로 남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요즘 다시 유투브나 겜방송만 보는중ㅠㅠㅠㅠ 반성도 하고
책도 쉽게 읽히는 것만 좋아해서 추리소설만 한때 간간히 읽다가
작년부터 조금씩 늘려가고있긴 한데
일단 2권 보다가 중도 하차한 안나 카레리나부터 다시 읽어야겠다..
- dc official App
리스트 보고 바로 욕 박으려다가 안나 카레리나 보고 울부짖었다 - dc App
히가시노 게이고 - 편지 한번 잡숴보십쇼 - dc App
숨결이 바람될때 마지막장 읽을때 광광 울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감사함니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