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소녀와 만난 뒤 자기가 더이상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때 주인공의 미소가 사라지는 것을 촛농이 다 녹아 불이 꺼지는 초에 비유하는 장면이 멋있다
[일반] 화씨 451 표현이 너무 좋다
익명(183.102)
2021-06-21 04:02:0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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