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츠비 놀숲에 언급된지도 몰랐었던 채로 그냥 끌려서 읽고
다시 놀숲 돌아와서 읽는데
일본갬성 개츠비같네
개츠비는 좀 감성이나 시대가 안맞아서 받아들이기 힘들었다면 놀숲은 확실히 잘 들어오는 거 같다 표현들도 더 현대인들이 공감할만한 게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