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지방에서 서울까지 올라가 우체국을 샀다고 글 올렸습니다.어제 이전에 등록했었던 알람을 받았는데 너무 충격적이네요...서울까지 올라갔던 경비가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정말 더럽고 추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읽은거 30000원에 올려라 개이득
와우
중요한 건 벌써 팔렸다는 겁니다..ㅋㅋㅋ
뭐여 절판이네
흐미 쉬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