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리고 부수는 헐리웃 무뇌 액션 영화에 꿈보다 해몽 수준의 인문학 비평 써갈기는건 오히려 엄청 힙하게 보며 선망하는 애들이
라노벨 같은 장르소설은 왜 무시하는지....
댓글 8
나 인문돌이인데 라노벨 좀 보는편
Patrisian(122.45)2018-02-04 19:38
타뷸라(tab23297)2018-02-04 19:42
라노밸은 안봤지만 추리소설은 좋아했음 라노밸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건 그게 너무 말초적인 자극(특히 성적인 자극) 에만 집중하기때문... 쓸데없이 여캐들끼리 가슴 경쟁하는 장면이라든가. 그런 오타쿠들의 망상적 욕구를 충족해줄 내용만 가득하다 이런 인식...양산형 일진물 욕하는거랑 비슷
키키(211.187)2018-02-04 19:45
라노벨 나도 읽는데 거기는 너무 여캐들이 양산형 남자주인공하나를 위해 물고빨고 이짓저짓하는게 어느 소설을 읽어도 나와서 패턴이 예상간다는 느낌 캐릭터를 팔아먹기위한 단순한 소설이고 딴소설을봐도 비슷한캐릭터가있어서 싫증느낀것같은데 그게 너무 많고
익명(124.60)2018-02-04 19:50
근데 라노벨은 솔직히 할리우드 아래임 장르소설이라함은 마이클 코넬리 해리보슈 시리즈나 우리나라에도 인기많은 요뇌스뵈의 해리보슈시리즈같은 걸 일컬음 이러한 장르소설은 할리우드 영화나드라마로도 만들어짐 라노벨은 이런 소설드보다 더 아래고 아래로 보기가좀 그렇다면 장르가 다른거임 좋아하는 사람들도 한정적이고
나 인문돌이인데 라노벨 좀 보는편
라노밸은 안봤지만 추리소설은 좋아했음 라노밸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건 그게 너무 말초적인 자극(특히 성적인 자극) 에만 집중하기때문... 쓸데없이 여캐들끼리 가슴 경쟁하는 장면이라든가. 그런 오타쿠들의 망상적 욕구를 충족해줄 내용만 가득하다 이런 인식...양산형 일진물 욕하는거랑 비슷
라노벨 나도 읽는데 거기는 너무 여캐들이 양산형 남자주인공하나를 위해 물고빨고 이짓저짓하는게 어느 소설을 읽어도 나와서 패턴이 예상간다는 느낌 캐릭터를 팔아먹기위한 단순한 소설이고 딴소설을봐도 비슷한캐릭터가있어서 싫증느낀것같은데 그게 너무 많고
근데 라노벨은 솔직히 할리우드 아래임 장르소설이라함은 마이클 코넬리 해리보슈 시리즈나 우리나라에도 인기많은 요뇌스뵈의 해리보슈시리즈같은 걸 일컬음 이러한 장르소설은 할리우드 영화나드라마로도 만들어짐 라노벨은 이런 소설드보다 더 아래고 아래로 보기가좀 그렇다면 장르가 다른거임 좋아하는 사람들도 한정적이고
요뇌스뵈의 해리홀레시리즈ㅋ 정정
마! 할리우드는 그래도 여캐 가슴 자랑은 안하고 최소한 서사구조는 있다 - dc App
놀란이나 라노벨이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