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일본인 아저씨 만나는 부분이 있었나, 가물가물 긴가민가 하며 읽어 나갔는데아무튼 잘 쓴 소설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 광주 다룬 소설 중에 요즘 세대한테 제일 잘 먹힐 소설이라고 봄
ㅇㅈ
광주 관련 내용 있었나? 섬에 들어가서 지내는 거랑 노래방 속박 아조씨 밖에 생각 안나네...ㄹㅇ 좋은 소설이었긴 함..이번에 새로 나온 미래 산책 연습도 기대됨
표제작 주요 소재가 광주
다시 읽어봐야겠넹
어떤 아저씨 만나는 건 인터네셔널의 밤
그럼 무얼 부르지에서도 일본인 아저씨 나와서 코슈 시티 이야기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