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옛날에 읽었었다는 책 좀 찾아주라
대충 내용은 이럼
허름한 거지 꼴의 남자가 있었는데 어느 집에서 그 꼴을 보고 받아 줌
먹을 것도 주고 옷도 주고해서 의식주를 해결해 줌
그래서 그 남자가 새 사람이 된다는게 주 내용인 것 같음
그런데 이게 사실 하나님의 뜻이었다나 암튼 종교적인 내용이었다네
책제목만 들으면 바로 알꺼라는데 좀 도와주라 독붕이드라
톨스토이에서 봤던 것 같아서 물어봤더니 아니래...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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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손수건에 있을 삘인데
아니다 <사람이란 무었으로 사는가>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