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던거
1.분노의 포도
2.달과 6펜스 - 이거보고 서머싯 몸 팬됨.
3.인간의 굴레에서
4.면도날
5.초조한 마음 - 숨겨진 띵작. 후임 몇명한테 약팔이했다.
6.이방인 - 지림.
7.가면의 고백
8.금각사 - 좀 어려웠다.
9.봄눈 - 개지림 ㄹㅇ 소설로 설렌건 처음이다.
10.인생의 베일
11.인생
12.화씨 451 - 후반엔 지루했다.
13.호밀밭의 파수꾼
14.황제를 위하여
15.젊은날의 초상 - 이거보고 이문열 팬됨.
16.사람의 아들 -지림.
17.자기앞의 생 - 훈련소에서 유일하게 완독함. 여운쩜.
18.생의 이면 - 내취향. 후임들 추천해줬는데 표지보고 손절치더라.
19.뜨거운 피 - 꿀잼
20.설계자들
재미없던거
1.위대한 개츠비 - 나랑은 너무 안맞았다. 인물들 대화가 따로노는 느낌. 번역때문인지 모르겠는데 읽는게 고역이었다. 조금 보다가 덮음.
2.백년동안의 고독 - 훈련소에서 봤는데. 등장인물들 외우기가 너무 힘들었다... 절반쯤 보고 수료했는데 그뒤로 안찾아봤다.
3.돌이킬 수 없는 약속 - 병신
4.82년생 김지영 - 병신
첨엔 100권 읽는게 목표였는데, 개인정비때 폰쓰느라 안되더라. 지금 전역한지 4달됐는데 책 1권 읽었다 ㅋㅋ 군대에 있을때가 더 열심히 살았던것 같음. 반성하고 다시 독서 열심히하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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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에서 소설이 있었어? 와 부럽기도 하고 안 부럽기도 하네.
저거밖에 없었음 ㅋㅋ - dc App
어쩄든 전역한지 오래된 사람으로서는 무슨 의미인가 싶어~ 당시엔 너무 지겨웠어서...소설 있었으면 200번은 읽었을 듯.
설계자들은 어땠음?
백년고독은 진짜 각오하고 봐야 하지 ㅋㅋ
군대에 왜 메갈성경이 있음?
점령당한지 오래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