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왠지 모르겠는데 설국 읽으면서 진짜 펑펑 운듯첫 소절이 유명한 건 잘 모르겠는데 가와바타 야스나리 특유의 풍경묘사랑 허무에 막힌 사랑(?) 같은거보면서 울었던 것 같음.. 설국 말고는 카프카 단편집 가난한 사람들 정도 있음- dc official App
하루종일 티비만 본다고 집주인이 코드를 뽑아버려 울면서 읽었던 “우동 한 그릇” - dc App
그거 초딩때 이불자락 위로 들추고 꺼억 꺼억 울면서 본거같은데... 띵작이지 - dc App
3학년 중간고사 기간에 조별과제 3개 주도하면서 전공책 보다가 운 것밖에 생각이 안 나네
아 체르노빌의 목소리랑 은하영웅전설, 물의 여왕
자주 우는데 막상 기억이 안나.
안녕 요정 - dc App
솔직히 위화 소설은 안 울고는 못 배김
없어!
쁠라똔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 dc App
나도 이거보고 처음 울었음
별것 아닌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