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전자책사고 원서 읽는 것 같겠다.
특별한 내용도 없는 전자책이야기가 너무 많지 않나?
기계 뭐뭐 샀다, 이야기하는 글은 봤어도
정작 그 전자책으로 뭘 읽었고, 뭘 느꼈는지 말하는 글은 못봤어.
독서갤러들을 의심하는 건 아니지만 크레마 마케팅 세력이라도 들어온 건 아닐까 생각하게 될 지경.
결론이 뭐냐고? 그걸로 뭘 읽었는지도 이야기 좀 해달라고ㅋ
원서 이야기도 기왕 할 거면 시작하기 좋은 원서도 추천 좀 해주고.
모두 전자책사고 원서 읽는 것 같겠다.
특별한 내용도 없는 전자책이야기가 너무 많지 않나?
기계 뭐뭐 샀다, 이야기하는 글은 봤어도
정작 그 전자책으로 뭘 읽었고, 뭘 느꼈는지 말하는 글은 못봤어.
독서갤러들을 의심하는 건 아니지만 크레마 마케팅 세력이라도 들어온 건 아닐까 생각하게 될 지경.
결론이 뭐냐고? 그걸로 뭘 읽었는지도 이야기 좀 해달라고ㅋ
원서 이야기도 기왕 할 거면 시작하기 좋은 원서도 추천 좀 해주고.
그런건 개인 블로그가 좋지 않냐 여긴 글 조회수도 적고 댓글도 없어서 걍 얕은 글만 싸게됨
와.. 이 댓글들은 좀 충격적인데? 그런 식으로 이야기해버리면 여기 만들고 관리하느라 애쓰는 갤러들 고생은 뭐가 되는 거냐? 조회수랑 댓글이 적다고? 나도 대단한 글을 쓰는 건 아니지만 성의있게 글 써올리면 피드백이 적다는 느낌 받은 적은 없는데?
잡담, 질문, 감상, 전자책, 원서글 적절히 올라오는 거 같은데. 그리고 너가 성의있게 글 쓴 거 하나만 추천 좀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829&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맥카시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reading&s_type=search_all&s_keyword=시
던진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2621&page=1&exception_mode=recommend
헬조선에서 독서는 허세고 스펙쌓기용일뿐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450&page=6&exception_mode=recommend
전자책이 활성화 되니까 이런저런 그거 관련 질문이 더 올라올 수도 있는거지 뭐
물론 너의 말에 공감하긴 함
내가 전자책 애용자고 리뷰도 간간히 올렸는데 하나도 못봤나보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reading&no=1956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reading&no=2286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reading&no=469
전자책독자들도 그냥 서평을 올릴 뿐이지 굳이 이 책은 전자책으로 읽었다고 써놓진 않을 수 있는 법이지
책글중에서 독후감 쓰는게 제일 갤 주제에 맞는데, 잘 독후감 써서 올리기 어렵잖아 책짤이나 올리자
무슨책읽었다고 쓰는데 딱히 전자책이라고 언급안할뿐이지
아무거나 올라오는 거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