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국내 작가는 기획부터 편집까지 약간 매니지먼트 식으로 편집자가 달라 붙는데
계약금이나 인세 관한 것도 담당 편집자가 계산하고 챙겨주거든?
근데 출판사들이 다 ㅈ같다 보니 기획한 편집자가 중간에 나가고 서브나 새로온 사람이
또 담당하다가 나가고 히스토리 인수인계가 안되니 (90년생도 기획한 편집자가 관두고 중간에 새로온 사람이 땡겨 받은 거 근데 그 사람도 곧 그만둔 걸로 앎 ㅋㅋ)
인세 관리가 안됨. 보통 중소 출판사는 그냥 사람 갈아서 관리하니 인세를 ㅈ 꼴리는데로 주는 것
전반적으로 양아치일 수 밖에 없는게 인세는 판매부수랑 연동되는건데 지들 판매부수는 악차깥이 카운팅할꺼자나 그러면서 인세는 깜빡한다 그게 말도 안되는 소리지
말도 안되는 일이 일상인 게 바로 이곳 입니다 ㅋㅋ 근데 출판 시스템도 후져서 출고 부수랑 실 판매부수는 전혀 맞지도 않고 인세 계산법도 완전 제각각이라 그런 부분도 있음. 출판사들 근무환경이 ㅈ같은니 사람이 자주 바뀌고 인세 계산도 복잡하니 아몰랑 누군가는 하겠지 하고 인세 떼먹는 일이 비번하다는 요지임
그러니까 기본 중의 기본인 재고관리도 매출관리도 비용관리도 못 하면서 문화사업한답시고 소비자한테는 으스대고 정부한테는 징징거릴 줄만 아는 양아치라는 말이야
저도 공감합니다
무능함과 무식함이 낳은 비효율성이지 판매부수 카운팅이나 그걸로 인세 주는거 사람 손으로 계산하냐? - dc App
시스템이 후져서 결국 사람 손으로 때려맞추던데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