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이 있어서 들고왔음 아이유가 추천해 준 책중에 씁쓸한 초콜렛이란 책이 있어서 내가 아이유 팬이라 읽으려고 들고 왔는데, 막상 읽어보니 라틴 아메리카 버전 임성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량도 짧아서 금방 읽을 수 있겠다고 들고 왔는데 오늘 안으로 다 읽고 팔아버려야지 ㅋㅋㅋㅋㅋㅋ 알라딘에서 도스코예프스키 소설 가져오길 잘 했네
댓글 5
그거 도서관에많이보였는데 별로임?
익명(124.60)2018-02-04 21:31
ㄴ 작가 필력은 괜찮은데, 등장인물 행동이랑 내용 전개 자체가 이해가 안 되더라...
익명(211.105)2018-02-04 21:32
막상 추천한 책은 다른 책임..
익명(211.105)2018-02-04 21:32
전 잼나게 읽었는데 아직더 기억나는 부분은 미친언니가 말타고 달리던 부분이엇나 - dc App
그거 도서관에많이보였는데 별로임?
ㄴ 작가 필력은 괜찮은데, 등장인물 행동이랑 내용 전개 자체가 이해가 안 되더라...
막상 추천한 책은 다른 책임..
전 잼나게 읽었는데 아직더 기억나는 부분은 미친언니가 말타고 달리던 부분이엇나 - dc App
요리라는 매개러 풀어나가는게 참 재미낫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