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이 있어서 들고왔음
아이유가 추천해 준 책중에 씁쓸한 초콜렛이란 책이 있어서
내가 아이유 팬이라 읽으려고 들고 왔는데,
막상 읽어보니 라틴 아메리카 버전 임성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량도 짧아서 금방 읽을 수 있겠다고 들고 왔는데
오늘 안으로 다 읽고 팔아버려야지 ㅋㅋㅋㅋㅋㅋ
알라딘에서 도스코예프스키 소설 가져오길 잘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