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글보다 보니까 도서정가제로 독립서점 많이 생겼다고.....
아니 진짜 도서정가제가 그런 긍정적 효과를 가져옴?
내가 볼때 독서인구는 상당히 줄어든거 같은데 독립서점이 되는이유가
사람들이 거기에 딱히 책만 사러가는게 아니라 먼곳에 있는 예쁜 카페가듯 인테리어보고 갬성 사러 가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기에 이게 도서정과제 효과로는 느껴지지 않음.
인터넷에 글보다 보니까 도서정가제로 독립서점 많이 생겼다고.....
아니 진짜 도서정가제가 그런 긍정적 효과를 가져옴?
내가 볼때 독서인구는 상당히 줄어든거 같은데 독립서점이 되는이유가
사람들이 거기에 딱히 책만 사러가는게 아니라 먼곳에 있는 예쁜 카페가듯 인테리어보고 갬성 사러 가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기에 이게 도서정과제 효과로는 느껴지지 않음.
걍 문제집 이런거 파는걸로 마진 남기는거 아님? 학교 앞에서 고등학생들 많이 사잖아
진짜 동네에서 문제집이랑 잡다한 책 팔던 동네책방이랑 컨셉 및 카페 섞인 독립서점은 개별적으로 봐야 할 듯. 동네서점은 그냥 망한 거 같고, 도정제 덕인지는 모르겠지만 우후죽순 많이 생긴 건 맞는 듯. 근데 본인이 본문에 벌써 답을 다 해놓으셨네요
독립서점.. 사업아이템으로 봤을땐 그만큼 애매한 게 없지 ㅋㅋ
태어나서 단 한 번도 독립서점이란 곳에 가본적이 없는데, 서점이면 서점이지 독립서점은 뭐야?
독립서점 많이 생김 근데 사람들은 책을 안사고 동네 책방도 망함
독립서점 특) 파스텔톤 책팔이하며 카페로 돈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