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주인공이 어떤 식으로 성장하느냐가 아니고 표지 일러스트가 얼마나 귀엽고 이쁘게 그려졌는가임.
물론 안에 든 내용물이 좋을 수도 있고 문학적 가치를 담고 있을 수도 있음. 그러나 어디까지나 이러한 가치들은 등장하는 여캐의 가슴크기나 매력 따위에 기생해서 작품의 판촉을 위한 장치처럼 소모되는 경우가 대부분임.
타 국가에서는 보통 래리 수와 같이 대리 만족만을 위한 수단으로써 출판되는 양판소적인 작품만이 나오기 때문에 일러스트의 중요성이 크지 않은 반면에 일본은 성적 망상이나 소비 수단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이미지가 필수임.
댓글 5
라이트노벨은 대개 숨은 강점이 있는 평범남인 주인공(자각이 없지만 나름 훈남)에게 기존의 모에요소(ex.츤데레 쿨데레 얀데레 흑발 금발 생머리 트윈테일 드릴 안경 동급생 학생회장 여동생 거유 빈유 등) 아무렇게나 조합해 만든 개성종범 미소녀 히로인들이 몇 명씩 달라붙어 아양떠는 내용이 기본이잖아 설령 개중에 나름대로의 문학적 가치를 지닌 책이 있다 해도
투르게네프(tatarlar)2018-02-04 22:26
어차피 非라이트노벨>>>>>>>>(넘사)>>라노베임
투르게네프(tatarlar)2018-02-04 22:26
근데 라이트노벨은 공식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캐릭터를 예쁘게 그려내기만 하면 나머지들 사실상 자동으로 써지는 수준 아니야? 표지가 저렇게 중요하다는건 반대로 글이 그만큼 덜 중요하다는거 아님? 내가 잘 몰라서 그래
라이트노벨은 대개 숨은 강점이 있는 평범남인 주인공(자각이 없지만 나름 훈남)에게 기존의 모에요소(ex.츤데레 쿨데레 얀데레 흑발 금발 생머리 트윈테일 드릴 안경 동급생 학생회장 여동생 거유 빈유 등) 아무렇게나 조합해 만든 개성종범 미소녀 히로인들이 몇 명씩 달라붙어 아양떠는 내용이 기본이잖아 설령 개중에 나름대로의 문학적 가치를 지닌 책이 있다 해도
어차피 非라이트노벨>>>>>>>>(넘사)>>라노베임
근데 라이트노벨은 공식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캐릭터를 예쁘게 그려내기만 하면 나머지들 사실상 자동으로 써지는 수준 아니야? 표지가 저렇게 중요하다는건 반대로 글이 그만큼 덜 중요하다는거 아님? 내가 잘 몰라서 그래
잘풀어낸다해도 결국에는 노리는계층은 그거보고 망상할씹덕들이니까 캐들이 틀에박힐수밖에없음
옳은 분석. 좋은 분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