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도덕성은 이성과 감정 중 어느 한 쪽에서만 기원한 것이 아니라 상호의존적인 관계에서, 물론 상하관계는 존재하지만(데이비드 흄의 주장대로 '이성은 열정의 하인'), 형성된다는 주장을 되게 재밌고 쉽게 풀어나가는 책 같음...이건 진짜 재독하고 싶게 만드는 비문학인 듯 ㅇㅇ비문학 딱히 안좋아하는 독붕이들도 잘 읽을 듯
이제 뉴비 비문학은 코스모스말고 바른 마음 해야한다
ㄹㅇㅋㅋ
읽고싶은 책 목록에 추가했따
징짜 재밌슴
이거 보고 휴먼카인드 보면 됌
옳고 그름도 읽어봐 ㄱㄱ 물론 절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