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합하면 '너는 타인을 바꿀 수 없다. 그걸 인정하고 타인의 다름을 너에게 이롭게 이용해라' 정도가 될텐데

오늘날처럼 자본주의가 고도화된 사회에서는

멀쩡한 인간도 돈 몇푼에 인간성을 팔아버릴 수 있을 정도로

물질적 성공에 소시오페스적 악랄함을 부추긴단 말이지.

그러면 '타인에게 긍정적인 말만 해주고 같이 성장하자'라는 말보다는

날 빨아먹으려는 놈에게 스스로를 보호하는 처세가 우선 아니냐고.

맹탕인 애들이 읽으면 진짜 개호구 되게 생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