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령 재독 도중 어제 찌혼의 암자에서 까지 봤는데
이번에는 찌혼의 암자에서 를 맨 마지막에 부록으로 안읽고 원래 도끼가 의도한 2부 8장 다음에 읽었거든
다 읽고 나서 문자그대로 정신병 걸린 것마냥 눈 안깜빡이고 2시간 가량 멍하니 앉아서 삶은 무엇인가, 신은 있는가 등등 고찰했음
여기서 좀만 더 생각하면 진짜 미칠 수도 있겠단 확신 들어서 얼른 자버렸다
이번에는 찌혼의 암자에서 를 맨 마지막에 부록으로 안읽고 원래 도끼가 의도한 2부 8장 다음에 읽었거든
다 읽고 나서 문자그대로 정신병 걸린 것마냥 눈 안깜빡이고 2시간 가량 멍하니 앉아서 삶은 무엇인가, 신은 있는가 등등 고찰했음
여기서 좀만 더 생각하면 진짜 미칠 수도 있겠단 확신 들어서 얼른 자버렸다
어느 출판사로 읽었어?
열린책들이긴한데 민음사가 더 좋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