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9bcc427bd8a77a16fb3dab004c86b6fc93372d8d41f9d08eca5be098180bd92c1919a5fb938fb2a8121d8f554c167c41df614cc7e8720c1df34aceeadf942dca2b6273cba937bcd27d9a000da77e3d3c25c38b0dcff6c51611a57f4206abb7488f7

총균쇠 다 읽었음. 처음엔 또 사두고 안 읽을 것 같았는데 어쩌다보니 다 읽었네. 비판도 많은 책이지만 그래도 흥미롭고 재밌게 읽어서 좋았다.

소설만 주구장창 읽고 비문학은 사두고 대충 본 다음 안 읽던 인간이었는데 이 책이 비문학도 재미있소 좋다는 걸 알려줌. 덕분에 비문학도 다시 읽기 시작할 것 같은데 문제는 넘 비싸.. 도서관에 책도 많은듯 하면서도 많이 없고 소장하는 맛에 사 읽는거라 흑흑.. 도서정가제 넘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