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정확하진 않은데 예전에 독갤에서 본 것 같거든???


유명한 소설들에서 따온 문장들을 막 뒤섞어서 쓴 소설이었던 거 같은데


조르주 페렉의 소설이랬던 거 같기도 한데 잘 모르겠음


내가 잘못 기억하고 있는 건지


혹은 이런 소설이 정말 있는 건지


알고 있으면 알려줄 사람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