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내가 알지못한 더 심오한 뜻이나 내용이 있는 것 같은데 나는 못 찾겠다...상황자체가 답답해서 그런건지 처음부터 끝까지 답답하다...책 자체는 남주인공 시점에서 쓰여졌는데 다 읽고나니 내가 여주가 된 것 같아... - dc official App
나중에 다시 읽으면 됨.
ㄹㅇ 한 두번은 더 읽어야할 듯 - dc App
더 심오하다기보담 그냥 답답한거 마즘
답답한게 맞음. 소설 시작부터 비행기서 답답해 죽을라고 하는 건데 ㅇㅇ
심오한 내용 아닐걸...? 하루키의 심오함이라면 심오함이 사라졌다는 걸 쿨하게 받아들이는 점 아닌가
몇 문장이 자꾸 눈에 걸림... - dc App
뭔가 팍하고 깊이가 느껴지는 문장은 문장 자체로 받아들이면 되지 억지로 추상화해서 해석할 필요는 없는 듯. 읽은 지 오래돼서 가물가물하다만
굳이 의미 찾지 않고 문장 그대로 음미하는 것도 나쁘지 않음
주인공 심리를 파악해야 더 쉽게 잘읽혀짐
그런거 전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