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이라고 하니까 뭐 대단한거 말하는 것 같은데


일이 한가해서 오랜만에 디씨 도갤와서 글 끄적거리는 중...



평생 책을 가까이 해야 된다 라고 생각하고 있고, 책을 많이 읽어야 된다라는 생각을 갖은 사람이지만


나이를 먹고 직장생활하면서 한달에 두권정도 읽는듯,,,


책읽을 시간이 없다는 건 핑계인거 잘 알지만,,, 퇴근해서 집안 잡일하고, 운동다녀오면


심신이 지쳐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


하지만 이것 역시 핑계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