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의 실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자기 위치 이상의 것을 탐하지 않으며


인(仁)이라는 가치를 중요시하자는 것 자체가


국가 체제의 안정도와 개인의 만족도(이건 불교와도 어느정도 상통하는 느낌 같음)를 유지하기에는 좋은 글이고 사상같은데


본인이 그 가치를 증명할만한 결과물을 내지 못했다는 점에서는


뭔가 지금 읽기에는 입만 살아서 말만 잘 하는 꼰머같기도 하고 어느정도 맘에 안 드는 것 같음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손자병법, 전쟁론(이건 안 읽어봤음) 모두 호불호는 있을지언정 성공한 사람들이 보고 느낀 점을 쓴 것 같은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