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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자료에서 실제 박해가 일어났다는 걸 알아낼 수 있는 상투적 특징을 뽑아내고, 그걸 신화에 적용해서 신화의 기원에 희생양이 있었다는 걸 보여줌

근데 그 보여주는 과정이 '아니 이게 된다고?' 싶은 것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따라가다 보면 쾌감 ㅆㅅㅌㅊ임..

이거 읽고 호모 사케르하고 희생양 함께 분석한 책도 읽어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