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대의 한계가 있으니까 - dc App
노예 생성이고 뭐시고 이전에 뭔가 좀 구멍이 숭숭 뚫힌 것 같음. 자세함이 없으니까 너무 자기 해석하기 나름 같아진듯
니체는 상하관계에 대한 고찰이 부족했지. 만인의 투쟁을 원한 쪽이었다고 할까. 분업에 대한 고찰업이 나눠진게 비극이다라고 봤지. 그건 이미 고대부터 했던 얘기들인데.
그 시대의 한계가 있으니까 - dc App
노예 생성이고 뭐시고 이전에 뭔가 좀 구멍이 숭숭 뚫힌 것 같음. 자세함이 없으니까 너무 자기 해석하기 나름 같아진듯
니체는 상하관계에 대한 고찰이 부족했지. 만인의 투쟁을 원한 쪽이었다고 할까. 분업에 대한 고찰업이 나눠진게 비극이다라고 봤지. 그건 이미 고대부터 했던 얘기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