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석헌이 그나마 대표적인 철학자인 편인데 뭔가 읽고 싶다는 생각은 잘 안 듬. 바가바드 기타 번역할때 역주 달던 것도 너무 중국,한국철학에 치우쳐 있던 거 같아서 이런 이미지가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딱 끌리지가 않음
비슈누는 왕자가 그의 의무를 다해야 한다고 설득하며, 그에게 감명을 주기 위해 여러 팔이 달린 형태를 취하고는 말했다. "나는 이제 죽음이요, 세상의 파괴자가 되었도다."
동경대전 김용옥 역주 4월에 나왔네. 동학봐도 나쁘지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