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배운다는 것에 흥미가 있어서 가능하면 어떤것이던지 알고싶어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게 사상에 국한되지 않거든?


오늘 친구가 우리 집에 와서 내 방 둘러보더니 히틀러의 나의 투쟁
괴벨스의 회고록 이런걸 보고 무슨 이런 책을 읽냐고 좀 멋쩍게 묻더라


이 책 말고도 카를 마르크스나 처칠, 소로등도 읽고 최근에 논란이 된 김일성의 세기와 더불어도 읽고싶은데 내가 약간 이상한걸까?


오늘 그 애 표정보니까 조금 생각을 하게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