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생 둘이 연애하다가 한명이 죽어서 남은한놈이 그거 시체 집어먹는거잖아
걍 자본주의가 내 남친의 시체마저 잡아먹기 전에 내가 먹어버리는데샷! 머 이런거지. 정지돈&금정연 <문학의 기쁨>에서 그렇게 분석하긴 하더라.
앰생 둘이 연애하다가 한명이 죽어서 남은한놈이 그거 시체 집어먹는거잖아
걍 자본주의가 내 남친의 시체마저 잡아먹기 전에 내가 먹어버리는데샷! 머 이런거지. 정지돈&금정연 <문학의 기쁨>에서 그렇게 분석하긴 하더라.